24반 무예는 우선 검을 기초로 하는데 본국검,제독검,쌍수도,예도,왜검,쌍검으로 검법이 6가지 이며 예도에서는 기본자세 24가지를 먼저 배우게 됩니다. 왜검은 숙종때 일본에서 유래된 것으로 토유류,은광류,천유류,유피류 등 4 가지 검법이 있고 교전이 따로 독립되어 있습니다. 검 이외에 장창,죽장창,기창,당파,낭선,등패의 창종류와 관우가 썼던 월도,협도 이밖에도 편곤,공방,권법 그리고 마상술 6가지 등 총 24가지 기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 1 권
☞ 장창 : 길다란 창  
☞ 죽장창 : 긴 대나무 창
☞ 기창(旗槍) : 깃발이 달린 창
☞ 당파 : 삼지창
☞ 기창(騎槍) : 말을
타고 쓰는 창
☞ 낭선 : 독을 바른 쇳조각이
달린 가지가 여럿달린
대나무 창
 
제 2 권
☞ 쌍수도 : 왜구에 대항하기
위해 명나라 척계광이 고안한
두손으로 긴칼을 쓰는 법
☞ 예도 : 모원의가 조선에서
구했다고 하는 검법
(조선에서 기존에 수련하던
예도는 총보로 수록하였다.)
☞ 교전 : 김체건이 왜검을
통해 정리한 기예
(교전은 왜검에서 나왔으나
왜검과는 다른 독립적인
무예보로 1기를 구성)
☞ 왜검 : 김체건이 들여온
일본검법 4류(토유류,
운광류, 천유류, 류피류)
 
 
제 3 권
☞ 제독검 : 이여송 제독을
구한 낙상지의 검법
☞ 본국검 : 신라 화랑
황창랑의 고사로 부터
전하는 검법
☞ 쌍검 : 길이가 비슷한
두개의 검을 사용하는 검법
☞ 마상쌍검 : 말 위에서
쓰는 쌍검
☞ 월도 : 칼날이 반달처럼
생겼으며 자루가
창처럼 길다
☞ 마상월도 : 말 위에서
쓰는 월도
☞ 협도 : 월도보다도
자루가 길고 무겁다
☞ 등패 : 창 또는 칼과
함께 쓰는 방패
('무예도보통지에'의
등패보는 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창은 그림만 있다.)
 
 
제 4 권
☞ 편곤 : 고리가 달린 긴
몽둥이(도리깨=편)와
긴 몽둥이(곤)와의
교전형식의 기예
☞ 마상편곤 : 말 위에서
쓰는 편곤
☞ 격구 : 말을 타고 채를
사용하여 공을 치는 경기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격구를 아주 잘했다는
고사가 있다.)
☞ 마상재 : 말 위에서
재주를 부리는 기예
(단신으로 적진에 뛰어들어
적장의 목을 베어오는 데
사용하는 기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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