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하는 단공(단공입공 : 丹功立功)
 
   ※ 먼저 허리의 유연성을 위해서 가벼운 鍊功을 한 후에
등배 운동 할 때 상체를 뒤로 젖히듯이 하면서 숨을 들여 마신다. 이윽고 상체를
앞으로 숙이면서 두 손으로 발목을 잡고 숨을 내쉰다. (5회 이상 되풀이 한다.)
상체를 좌우로 젖히면서 문식을 한다.
두팔을 위로 젖히면서 숨을 들여 마시고 두 팔을 내리면서 두손을 단전에 모은다.
왼발과 오른발을 꼬면서 오른손은 허리에 붙이고 왼팔을 들어 오른쪽으로 밀면서
문식을 한다. 이윽고 손과 발을 바꾸어 반대 방향으로도 한다.  
같은 요령을 왼발을 들어 오른쪽 허벅지에 붙이면서 문식을 하고 이어서 손과 발을
바꾸어서 반대방향으로도 한다.
   ※ 모든 경우에 숨을 들여 마실때에는 이른바 흉허복실(胸虛腹實) : 아랫배에 힘이 주어지고 가슴이
       비게 된다는 말이 된다. 이상에 제시한 단공좌공과 단공입공 역시 가장 기본적인 것만을 그러나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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